찬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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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무한하신 전능하심을 삶 가운데서 자연스럽게 늘 보고 살아갑니다.
아침에 솟는 태양, 가을에 울굿불긋 피어오른 단풍, 바닷속의 수없이 많은 물고기, 각종 나무의 열매와 숲 사이에서 지저귀는 알 수 없는 새들과 뒷동산 꼭대기에 걸려있는 뭉개구름 등등등... 정작 자연의 위대함이라고는 말하지만 그 뒤에 계신 위대하신 하나님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 분이 창조 이후로 자연을 섭리하시고 보존하시어 그 분의 형상을 닮은 우리가 살아가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셨습니다.
또한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우리 인간에게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의 찬양은 자기 감정의 기분전환이 아니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 그분으로 인하여 영원히 살 소망을 얻은 감격과 기쁨이 있어야 하며
그 감격과 감사의 행위가 되어야 합니다. 예전에 제가 여성합창단을 지휘할 때의 일입니다.
여성단원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를 받을 대상도 없건만 자연을 노래하고, 바다를 노래하고, 별빛을 노래하는데 어찌나 최선을 다해 노래하던지.....
정작 찬양의 대상이 명확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우리는 얼마나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나 깊이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날 찬양 시간 조차도 입을 다물고 있고 찬양 속으로 전혀 들어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성도들의 모습을 종종 봅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은 우리의 아빠 아버지 이십니다.
누가 뭐라해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는 그 모습을 보시며 더 없이 기뻐하십니다.
마치 부모님이 자녀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좋은 것을 자녀인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삶 가운데서 높이며
인정하는 평생에 “찬양의 샘터”의 주인공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4. 2. 23
할렐루야찬양대 지휘자 백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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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년12월29일    최호철 2024-12-2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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